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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25235 | 2014-06-15 20:21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 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 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 속의 그대여
처럼 느낌으로 써가지고 읽어보면 말은 안되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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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2014-06-15 2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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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러고보니 그렇네 뭔가 말이되는거같으면서도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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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모솔 작성자 2014-06-15 20:24 0
2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어어
때리! 2014-06-15 20:25 0
3
일렉트릭 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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