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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 2014-06-13 15:05
이="그렇죠. '빠진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들어왔어' 하면 그 뒤부터 표정이 안 좋아져요. 하하. 그러곤 타석에서 나오는 거죠. 그런데 항상 마 위원이 타석에 들어오면 긴장을 하게 됐죠. 솔직히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대선수들인 (이)승엽이, (양)준혁이, 마 위원 등. 솔직히 저는 미국, 일본에서는 '스타는 만든다' 그러잖아요. 스타의 존이 있다고 하잖아요.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솔직히 조금은 인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 보러오는 관중이 많잖아요, 진짜로. 또 이 선수들은 인성이나 야구를 대하는 태도, 뭐 하나 빠지지 않잖아요. 진짜 더 정확하게 봐줘야 한다. 이런 마음들이 있어요. 물론 그걸 눈에 보이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런 마음이 있다는 정도."
개지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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