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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4-06-12 10:27
http://news.jtbc.joins.com/html/663/NB10495663.html
야당은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자가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의 차떼기 스캔들에 연루된 인물이란 점을 강조했습니다 .
[박영선/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 차떼기 불법 대선자금 스캔들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 과연 국정원 개혁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2002년 대선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정치 특보로 일했던 이 후보자.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중도 포기한 이인제 의원 측에 5억 원을 직접 전달한 혐의로 2004년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재판기록에는 이 후보자가 "한나라당에 유리한 역할을 해달라"며 이인제 의원 측 인사에게 2억 5천만 원이 든 상자 2개를 건넸다고 돼있습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610_0012973217&cID=10301&pID=10300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국정원의 개혁은 앞으로도 없다’라는 뜻을 그대로 보여준 인사"라며 "대통령 측근 인사를 국정원장에 임명함으로써 정권의 입맛에 맞는 국정원으로 가져가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대변인은 "국정원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바람과 정반대의 결과로 나온 것이다. 한마디로 실망스러운 인사"라며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변인 역시 "시대가 요구하는 국정원 전면개혁 요구를 꺾어놓겠다는 정부의지를 재차 확인하게 된다"며 "김기춘 실장의 입맛에 맞는 친박인사이며 민주주의를 탄압했던 전형적인 5공인사"라고 비난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5,6공 군사독재정권에 부역했던 관료이자 과거 안기부의 대표적인 정치공작이었던 총풍, 북풍공작의 주역이었다"며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적폐'가 있다면 바로 이병기 내정자가 그 장본인"이라고 주장했다
차떼기 배달부+총풍 공작
인사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비서실장은 유신헌법 만든놈
총리는 친일 뉴라이트
국정원장은 총풍북풍공작에 차떼기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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