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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06-11 16:02
보쌈집은 올초에 체육관 회식한다고 가서 먹음. 그때도 두당 거의 2마넌 나왔던거같고..
막상 보쌈은 그냥 그냥 입맛만 본정도
고깃집도 친구가 가성비 괜찮다고 갔는데 한근이 고기 몇쪽인거보고 충공꺵 이거는 작년말이었고
족발집은 작년에 나 장학금 기념으로 우리 클래스한테 밥산다고 대구에 족발사러 갔다가 한 8만원 깨졌었고
고기는 마트같은데서 사오면 같은 가격에 한 세배는 더 많고
보쌈이랑 수육은 좀 다르지만 여튼 수육도 삼겹이나 다릿살 사와서 찌면
먹다가 지겨워서 김치넣고 볶아먹고 할떄까지 먹고
족발은 창원에 족발 맛집이 시장에있어서 친구생일이라고 먹이러 가서
대짜 하나 시켜서 나중에는 족발 남아서 가위바위보 지는놈이 먹기하고 그랬음
내가 소비패턴이 이상한건가?
밖에 나가서 먹으면 시끄럽고 양적고 비싸고 그래서 집으로 부르던지 하게되는듯 자꾸.
가끔 뭐 약속있거나 하면 나가서도 먹는데 나가서 먹을때 더치패이 해도 솔찍히 으으 아깝다 이러면서
담에 우리집 오면 훨씬 싸게 해줄게 하고 농담하고 그러는데..
여튼 보통 니덜은 가게를 많이감? 집보다는?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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