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약국서 손님이 욕하고 뻘줌해함
까만창 | 2014-06-11 15:53
83세 할머니분이 막 욕하면서 들어와서
약이 20일분인데 10일분밖에 안주냐고
욕을 막 하면서 약봉투에서 약을 꺼내서 휙던지는데
20일치가 들어있음
자기가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더니 홀연히 사라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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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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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2014-06-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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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정도면양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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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2014-06-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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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과한게 어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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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2014-06-11 16:04
0
4
이정도면 양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