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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06-11 14:10
ㅇ ㅏ ㅇ ㅣ ㄱ ㅣ ㅇ ㅕ ㅇ ㅓ
요즘은 아빠빠 하면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면 막 앵겨서 안떨어질라고 하고
내가 와이프랑 방을 따로쓰는데.. 방문은 살짝 열어두고 자거든
그로면 아침에 내 이불속으로 들어와서 겨털막 잡아당기면서 까르르 웃는데 아우 귀여워 미치겠다.
우리 딸때문이라도 좀 여유로운 직장으로 자리를 옮겨야 할듯싶음.
이거 뭐 매일매일이 새벽 2-3시 퇴근에 주말도 계속 나오니까 나도 지치고 우리식구들 보기도 민망하다
찜질방에서 아줌마들이 애기 너무 이쁘다고 서로 안아볼라고 달려드는데 피곤했으나 한편으로는 흐뭇한게 이젠 진짜 아빠다되따 싶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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