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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6-11 13:11
이력서에 꼽아넣을생각.
그리기에 쉽든 어렵든 상관없긴한데 파트가(부품이) 좀 적었으면 좋긴함. 깔끔하니.
전화기 해체해서 면접 실습 다 제끼고 바로 투입된 사례가 탐이난다.
지금생각은 수도꼭지? 그것도 괜찮아보임.
작품보니까 건전지 충전기 이것도 하고하더라
집에 세탁기하나남는거 버리지만 않았어도 이거 해체할려고 했는데 버렸었네..
아버지 공방에 기계나 부품을 해체할수는없는노릇이고..
좀더 주변에 생활에 많이 쓰이는 소형&중형기기 없나
내 생각도 여러개 있지만 님들이 내가 생각치못한것들을 말해줄것같아서 써봄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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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작성자
2014-06-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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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것도 괜찮긴하지만 그 정도가..
컴퓨터 그리기는 너무 쉬워서..
왜 전화기가 좀 괜찮았냐면 뜯으면 여러 곡선과 직선이 결합되어있고 끼우기위해 있는 돌출되는 부분이 많았거든. 그게 본체에 붙어있단말야. 안에 내부 회로그런건 그리는게 아니니 넘어가고.
껍데기로만 조금 실력을 가늠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
전화기 저게 껍데기자체에 붙어있는게 많다보니 어느정도 도면이해도라던지 그런걸 보고 가늠할수있거든.
반면 컴퓨터는 그냥 직사각형에 구멍몇개 뚫으면 그만이라 내가 디자인을 하는게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