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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6-11 10:50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시에서 강한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 있는 한 동네에 1시간 동안 강한 회오리바람이 불었다.
이번 일산 토네이도로 비닐하우스 21군데가 피해를 입었고, 길가에 있던 경운기는 논바닥으로 날아갔다. 일부 지역은 정전이 돼 주민들이 혼란에 빠졌다. 토네이도 근처에 있던 김모씨(80)는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일산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산 토네이도,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일산 토네이도, 피해가 적기를”, “일산 토네이도, 갈수록 기상이변이 많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토네이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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