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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 2014-06-10 22:02
회사 잔고가 안맞아서
우리회사 계좌 서른개 넘는 걸 일일이 뒤져가면서 수입과 지출 내역을 대조해가며 찾다가
모 은행 계좌에서 4천만원 빵꾸난 걸 발견
그래서 수정해 달라고 했더니
개뻔뻔하게 모르는 척, 잘못한 거 없는 척 다하다가
수입과 지출 내역 다 뽑아가서 뭐가 잘못된 건지 보여주니까
'나이도 어린 게 어른한테 큰소리친다' 고 지랄.
돈 4천만원이면 어지간한 대기업 사원 연봉이구만 그거 빵구내놓고 투덜투덜.
아 시발 죽겠다 빨리 이 동네를 떠야지. 진짜 못해먹겠다.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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