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전에 다단계년 허세에 지릴뻔했다
미친소리전문 | 2014-06-10 16:43
그때 대학교 2학년땐거같은데 아는사람한테 낚여서 교대앞 웰x테크에 끌려갔음
5시간만에 겨우 탈출했는데ㅡㅡ아직까지 생각나는게 그때 내가 학교다니면서 주말알바 할때라 알바 월급이 30~40정도 됐거든
근데 다단계년이 지금 수입이 어느정도 되냐고 묻길래 그냥 저만큼 번다고 하니까 그거 술한번 마시면 끝인데 그돈가지고 생활이 되냐고ㅋㅋ다단계로 돈벌라고 꼬심
야이 씨1발년아 넌 술한번 처먹는데 40만원씩 쓰냐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거기서 난동부리면 주변에 다단계맨들한테 밟힐거같아서 허허 웃고맘ㅋㅋ
그 건물 앞에 편의점 보면 정장입고 다니는 다단계맨들 사발면 많이들 처먹고 있던데 술자리 한번에 몇십씩 쓰는 분들이 왜 그런거나 처먹을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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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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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리전문
작성자
2014-06-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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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 끌고간 그새끼도 술사준다고 불러놓고 다단계 끌고가기 전에 밥먹자길래 먹고나니까 당연히 지가 살줄 알았더니 계산대 앞에서 우물쭈물하다가 나보고 계산좀 하라고ㅋㅋ씹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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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리전문
작성자
2014-06-10 16:46
0
5
난 서울까지 올라가서 내돈으로 밥처먹이고 다단계에 5시간동안 잡혀있다 온 희대의 호구새끼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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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c
2014-06-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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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다단계 보통 뭐 사준다고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