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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자 꼬마 집탈출 후기

nlv109_355861 이콰콰 | 2014-06-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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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와서 어슬렁거리는 꼬마 관리소 아저씨가 잡았는데 냅둘곳이 없어서 박스같은데 넣으려했더니  놀라서 도망 > 잡으러가다 아저씨 넘어져서 팔 다치심 ㅠㅠ


엄마가 첨 봤을때 아저씨 팔이 너무 많이 부어서 놀람놀람 했는데 알고보니 아저씨가 그뉵그뉵맨이라 원래 팔이 좀 두껍더라능


아저씨 병원갔는데 그냥 타박상이라 치료하고 죄송죄송 사례비드리고 치-맥 사드렸뎅 


흨흨 이제 문 닫을때 집에 키우는 멍뭉이가 튀어나오나 잘 보도록 합시다

nlv133_8941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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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PF히메네스 2014-06-10 14:19 0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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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CMr- 2014-06-10 14:22 0

지금 늙어서 돌아가신 예전 우리집개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야되는데 문닫히는거에 쫄아서 못내린거

근데 개줄이 거기 문에 걸림

존나 다행인건 바로 밑에층에서 어떤 아줌마가 바로 눌렀어서

가위가지고와서 줄자른다음에 아줌마가 바치고있고 해서 잘 구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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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halkyrie 2014-06-10 14:32 0

치느님사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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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쵸핀 2014-06-10 15:38 0

평화의 사절 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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