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채태인도 뇌진탕 뒤 두시즌을 허비하고 은퇴를 생각했을 만큼 그 후유증은 심각했습니다.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허슬 플레이로 유명했던 라이언 프릴.
수차례 뇌진탕을 경험한 그는 권투선수에게 주로 나타나는 뇌병증으로 30대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메이저리그는 뇌진탕 휴식제를 도입해 선수를 보호하고 있고 올해부턴 홈에서 충돌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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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2014-06-10 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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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은 이날 아침 어지럼증을 호소했다고 한다. 류중일 감독은 "운동장에 나왔는데 트레이너가 오더니 채태인 이야기를 하더라"며 "최희섭(KIA)도 후유증이 3년 정도 갔다고 하는데, 채태인도 아직 증상이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류 감독은 일단 채태인의 상태가 어떤지 경과를 지켜본 후 엔트리 말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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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2014-06-10 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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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사들이 뇌진탕얘기를 하고있는데 왜 그걸 외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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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2014-06-10 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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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강민호의 부진이 뇌진탕때문이란것만은 아님
앞서 말했듯이 심리적인 영향이 젤 크다고봄
뇌진탕이후에 급격한 부진으로 타격폼이 망가져서 그이후로 쭉 이런걸수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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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빛2014-06-10 1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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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히삽도 뇌진탕이후로 뭔가 이상해진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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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2014-06-10 1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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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이 부진한 원인이 뇌진탕으로 시작된걸 수 있다는거지 그것도 후유증이잖아
실제로 뇌진탕 있는 사람들이 공이 흔들려서 보인다는 얘기도 많이하고 선구안이 급격히 나빠지니까 삼진을 많이 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