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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 | 2014-06-09 17:52
학교동기 선배 후배들
급작스럽게 다 모인거라
분위기도 존나안좋고 다 다운대있어서
친구 아버님이 오셔서 추억으로 남기고 장례식장에서 너무 그러면안된다
술이나 한잔씩하면서 떠들석하게 있어야 편하게 갈꺼다라고 해서
우리끼리 앉아서 술이나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새벽 5시 반인가 잠깐 눈부치자고 잤는데
한시간 잣나..
갑자기 어디서 막 수도꼭지 물튼소리가 막 나는거임
그래서 존나피곤한 와중에도 뭔소리여 이건 햇는데
갑자기 친구놈이 아니 아저씨 시발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하고 일어남
삼촌의 친구라는 아저씨가 술 존나처먹고 개되서
장례식장 그 손님들 와서 식사하는데 상에다가 소변봄
존나 많이도쌈
근데 그 책상 반대편에서 자던 후배놈은 그걸 직빵으로 다 맞음
거기서 한 15명 자고있었는데 진짜 한방에 다깸 ㅋㅋㅋㅋ
C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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