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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역시 엔트으리

nlv102_654981 바이에르라인 | 2014-06-09 16:08

주전을 자신했지만 훈련 과정에서 비주전조에 포함되면 선수는 위기의식을 느낄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사례가 '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이다.

손흥민은 두 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자원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전지훈련 초반부터 비주전조에 포함돼 훈련해왔다.

현재 대표팀에서 주전조는 기본적으로 박주영(아스널), 구자철(마인츠), 기성용(스완지시티), 한국영(가시와 레이솔), 이청용(볼턴),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 김영권(광저우 헝다),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이용(울산) 등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손흥민은 왼쪽 측면에서 경쟁하는 지동원(도르트문트)에게 주전조를 내주고 백업 자원으로 이뤄진 비주전조에 주로 포함됐다.

이 때문에 대표팀 관계자는 "손흥민이 최근 밥도 혼자 먹고 기운이 빠져 있는 상태"라고 귀띔했다.

홍 감독은 손흥민이 다소 의기소침(?)한 분위기를 보이자 지난 3일 전술훈련에서는 다시 주전조에 배치해 분위기를 바꿔줬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60511530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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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6-09 16:09 0

역시 인맥축구의 왕 홍명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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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닥썰 2014-06-09 16:13 0

혹시 16강 갈까봐 명보형 못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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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2014-06-09 16:14 0

ㄴ 진작버려라 그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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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2014-06-09 16:14 0

걍 최종예선부터 홍명보가 해서 진출실패라는 희대의 기록한번 남겻어야되는데

축구계에서 완전 사장되도록

하는짓이 점점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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