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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6-09 13:55
Razer가 아닐런지
이건 일반 사용자들 마우스 판매율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그냥 유명스트리머나 게이머들 사용하는거 보면 Razer가 가장 많다는 말
뭐 직접 샀다기 보단 그만큼 스폰을 활발히 해준거겠지만..
일반인들 레벨에선 북미쪽은 Naga가 정말 인기 많은걸로 앎.
서양쪽은 워낙 건담 조종석 MMORPG 게임이 많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음
한참 예전엔 게이밍 브랜드라는 개념이 없을 때는
게임하는 사람 마우는 구관이 명관 익스나 로지텍 MX300같은게 인기였지
(그리고 MX300의 정체성을 계승한 PC방 국민마우스가 G1)
참고로 난 Razer사 제품은 키보드 / 마우스만 빼고 다 좋아해 (..........)
키보드/마우스만 빼고 다 잘만들더라고
데스애더 제외하면 실용적인 측면이 많이 떨어져서
그리고 얘들은 브랜드 관리를 정말 잘해서 이윤을 많이 남길듯
게이밍계의 애플이라고 보면 됨.
라인업 별로 특정 계층의 동물 이름을 써서 뇌리에 남게 하는 것도 그렇고
(키보드는 거미류, 마우스는 뱀, 음향기기는 어류등)
블랙 + 그린 컬러 조합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지.
마우스 메이커로 시작해서 이런 노트북이나 모듈형 컴퓨터를 기획할 정도로 성장한걸 보면 수완이 좋긴 한듯
저건 그냥 롬팩처럼 부품 뺏다꼽았다 하는 모듈형 컴퓨터인데
돈에 신경 안쓰는 부자 게이머들용 하이엔드 PC라고 보면 됨.
모듈 안에 컴퓨터 부품 + 미네랄 오일로 가득 채워서 있어서 자동으로 수냉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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