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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글고보니 시골냇가에서 주글뻔한적이쓴데

nlv54 까숭Ol | 2014-06-08 23:48

꼬꼬마때 친척들이랑 물놀이하는데


튜브하나에 안에 한명들어가고 나머지 세명이서 밖에서 튜브잡고 놀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까 깊숙히들어가서 물살에떠내려감 ㅎㅎ


우리 막 울고불고 으헝헝ㅎ어 소리지르면서 별생각다들었는데


물고기잡는 통같은거 설치하던 사촌오빠가 개 여유롭게 걸어오는거야


"얘들아 튜브만 꽉 잡아라!!" 이러길래 아니 미친새끼가 구해주진않고 뭐라는거야 했는데


좀 떠내려가다가 돌많은곳에 걸려서 구출됨 ㅎㅎ


근데진짜죽는줄알아씀ㅋㅎ



nlv103_54587654 까숭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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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x 2014-06-08 23:49 0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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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8 23:49 0

후 이분꼬꼬마떄부터 욕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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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슈밋 2014-06-08 23:50 0

그때도 170은 됐을텐데 거기물살 진짜 쎈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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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2014-06-08 23:52 0

난 친척동생이 물살에 떠내려가는거 구해주려다 내가 죽을뻔햇는데 ㅋㅋ 한발을 뻗으니까 머리까지 잠겨서 죽는줄
형들 안왓으면 둘다 뉴스에 나올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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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06-08 23:53 0

이미 한번 버린 목숨. 거칠게 무엇인가! 내 앞길을 막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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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ㅎㄱㅇㅌㄹ 2014-06-08 23:57 0

아..저게 사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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