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까숭Ol | 2014-06-08 23:40
어릴땐 시골할머니댁가면 사촌오빠들이랑 메뚜기잡고 다슬기 잡아오고 이랬는데
어려서 별로 많이잡진않고 걍 노는거였지만 다슬기는 할머니가 새벽에 왕창잡아와서 국끓여주시고했음
국은 초딩입맛에 안들어서 안먹고 삶은다슬기 이쑤시개로빼먹는것만먹음 ㅎㅎ
메뚜기도 어떻게튀겼는진 모르겠지만 갈색으로 튀겨져서 먹으라고주셨던거같은데
그때 뭣도모르고 잘먹었던거같은데 지금 먹으라고하면 토할듯 ㅎㅎ
까숭Ol
0
754,700
프로필 숨기기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