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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6-08 23:23
맨날 술이나 쳐마신다고
학식 먹을 돈도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배는 존나 고픈데
돈은 없고
그래서 폰번호를 뒤지다가
어제 연락 잠깐 했던 여자애가 보이길래
당장 전화해서는 밥 사달라고 함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또 사줌 ㅡㅡ
대신 지는 먹었으니깐 안 먹는다네?
....
그걸 또 나는 배가 너무 고프니깐
여자애는 앞에 앉혀놓고
나혼자 존나 맛있게 쳐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곤 연락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때가 지금보다 몸무게 50키로 적을때지 아마 ㅡㅡ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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