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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양아치

nlv61 박공복 | 2014-06-08 17:01

편히 쉬고 있는 주말에 일이 있다고 해서 출근해서 도와주고


밥 먹자고 하길래


'그래도 주말에 부려먹었으니 밥은 사주는 구나'


싶었는 데 더치페이.


그리고 한다는 말이


'내가 니 짬밥 때는 더 힘들었다.'


진짜 부랄을 퍽퍽 차버리고 싶다.



nlv102_654981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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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Balentine 2014-06-08 17:02 0

레알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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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형 2014-06-08 17:07 0

미친놈이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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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6 그러려고 2014-06-08 17:26 0

더치페이하자는 말을 직접 말로 한거면 어떤면으로는 존경스러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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