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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 2014-06-08 17:01
편히 쉬고 있는 주말에 일이 있다고 해서 출근해서 도와주고
밥 먹자고 하길래
'그래도 주말에 부려먹었으니 밥은 사주는 구나'
싶었는 데 더치페이.
그리고 한다는 말이
'내가 니 짬밥 때는 더 힘들었다.'
진짜 부랄을 퍽퍽 차버리고 싶다.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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