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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6-08 16:16
7일
오후 신촌 연세로에서 성소수자 차별반대를 위한 퀴어문화축제가 미국, 프랑스, 독일 대사관과 글로벌 기업 구글이 퍼레이드 파트너로 참여한 가운데
약 1만여명의 시민이 몰렸지만, 축제 곳곳에서는 '보수 기독교'라고 불리는 이들의 축제방해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과거
김조광수-김승환 부부 결혼식 당시 오물을 투척하는 등으로 징역 4개월의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이 아무개 장로는 이날도 현장에 상복을 입은채
등장해 성소수자들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네 아버지를 생각해라, 네 어머니를 생각해라"며 비난과 저주를
퍼부었다.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한 보수 기독교 단체 소속 여성은 마이크와 엠프를 들고 축제를 벌이고 있는 성 소수자들에게 "너희는 음란하다. 너희는
마귀다. 너희는 악마다"를 소리쳐 댔고, 붉은색 십자가를 든 한 목사는 퀴어문화축제 무대 앞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예수믿어야 천국간다"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58142
이병신들 모지 야 사진찍어 ㅋㅋㅋ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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