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집에서 라멘 먹고 있는데 옆자리에 김치녀 2 김치맨 1 와서 라면 시키고 존나 떠들더라고
여기가 테이블 형태가 아니고 긴 바 형태 식당이라 일렬로 쭉 앉는데 내 옆자리 앉아서 김치녀 둘이 내쪽 등지고 계속 셀카 찍더라
찰칵 찰칵 소리 나는것도 존나 신경 쓰이고 떠드는것도 신경 쓰이는데 슬쩍 보니깐 병신같이 쳐먹고 있는 내 모습도 찍힌듯 해서 한마디 했다 다 좋은데 저 좀 안나오게 찍어주세요 라고
존나 놀란듯 아 네 이러면서 셋다 급 조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