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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6-07 00:11
아까 교회갔다왔는데 전에 아는 교회누나가 날보더니
OO야! 잘지냈어? 웅..되게 귀여워보인다ㅎㅎ하길래
귀엽다니요 누님 제 나이 29입니다 부들부들 하는데
어?어어?! 하며 가까이와서 얼굴 빤히 보더니
너 화장혹시 한거야???하며 심술궃게굴길래
이거슨 화장이 아니라 제가 이 앞에 서는것도있고 깔끔하게 있어야해서 썬크림을 좀 바릅니다
그리고 입술 이건 후 이것밖에 답없어서...하고 넘어갔는데
사실 그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은 안하고 썬크림을 좀 많이 바름.그리고 화장할때 터치하는거 있잖아
그걸로 썬크림바른거 좀 잘 먹으라고 툭툭치는정도인데 원래 피부가 좀 하얘서 화장한것처럼 보이는것같은데 썬크림 사용량을 좀 줄일까 게이샤정돈아닌데;
아이라인그런건 안하고 그냥 얼굴 깔끔하게 할려고 썬크림 많이하고
입술 그거 뭐지 립클로즈 그거 액체형 그거 바르거든...
내가 입술이 약해서 사계절 갈라짐; 병원가봐도 소용없고 고체형은 안되더라고
어느날 엄마가 그럼ㅋㅋㅋ이거한번해밬ㅋㅋ하고 준 핑크색ㅡㅡ립클로즈그거 발라봤는데
신세계;
절대 안갈라지고 존나 편하길래 이거 애용하는데
여자들이 볼때 남자 얼굴이 하얗고 입술 반짝반짝이면 좀 거부감이 드냐?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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