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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 | 2014-06-06 17:45
대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였던 동기인데
새벽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택시가 그냥 뒤에서 들이받았다고함
택시기사 시1발새끼는 60키로로 운전중이었따는데
60키로로 운전하는차에 받혀서 사람이 34미터를 날라갈수가 있을리가 없잖아
그 개새1끼도 바로 신고안하고 다른데 갔따가
한시간뒤에 돌아와서 신고했따고함
참..
갔는데 사진보고 못들어가겠더라 진짜
학교동기들 선배들 후배들 모이자 모이자 해놓고
결국 못모여서 장례식장에서 모임..
글도 친구들은 다 모여서 어떻게 다 인사도 같이 드리고
나와서 일도하고 했는데
걔 여자친구는 진짜 내가 갈때부터 새벽 내내 그리고 아침에 발인할때까지 울더라
시1발 그래도 외롭진 않겠지
사람이 그렇게 많이왔는데..
그렇게 믿고싶다
C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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