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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6-04 20:16
○…1899년생으로 제주도 내 최고령 유권자인 오윤아(115) 할머니는 아침 일찍 아들과 투표했다. 오 할머니는 이날 오전 9시쯤 아들 성공택(80)씨와 함께 지팡이를 짚고 서귀포시 예래초등학교에 마련된 예래동 제2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주권을 행사했다. 2004년 총선 당시 105세로 최고령 투표자로 주목을 받았던 오 할머니는 이후 선거 때마다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오고 있다. 오 할머니는 현장을 지키는 취재진에게 “투표허래 와수다게”라며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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