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4-06-04 16:06
“기회를 준 한화 구단에 감사하다. 나의 경험을 한화의 젊은 투수들과 공유해 팀 승리에 공헌하고 싶다. 상대팀의 도루 시도율도 낮추려고 노력할 것이며 선수단 분위기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수구초심'이라는 사자성어로 지금 심정을 표현하고 싶다."
"개인적인 아쉬움보다는 한화 팬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바이에르라인
10,299
3,352,360
프로필 숨기기
14%


신고
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14-06-04 17:14
0
4일 문학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만수 감독은 "이번 트레이드 때 나는 끝까지 반대했는데 이미 결정이 된 상태였다. 혼란이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이 관여하지 못하고 구단이 일방적으로 단행한 트레이드"라며 "야구하면서 기분이 제일 좋지 않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트레이드를 했다는 것은 야구계에 치명적인 일"이라며 "프로야구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감동님 구단 내 끗빨 이제 다 떨어지신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