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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6-04 10:23
에 대해서 소치 동계 올림픽 때
내가 글 썼던거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 내용과는 좀 다르지만 이해하기는 더 쉬운 사례가 나왔군.
아는 사람은 알고 있을 캐나다의 케이틀린 오스먼드.
크리스탈이랑 많이 닮아서 얘기도 많이 되었는데
비 시즌이라고 마구 먹었던건지 아니면 훈련을 쉬었던건지. . .
아니 원래도 좀 많이 근육계 체형이긴 했지만 이건 너무 불어서
이래서는 새 시즌에 선수로 뛸 수 있을지. . .
근데 클라스 있는 선수라고는 연아 한명 가져봤던 우리로서는
-연아의 사례에만 비쳐봐서- 와 저러고도 선수야? 라고 할 수 있지만
서구쪽의 기존 선수들 경우를 살펴보면 10대 초반부터 쭉 해왔던 식이조절이
10대 후반~20대 초 즈음해서 폭발하면서 관리 실패로
은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걸 보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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