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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6-03 18:54
타고오는데 오늘따라사람이 많음
여중생인가 여고생인가 무리들이 우수수들어옴
그래서 난 최대한 자리 배려해준다고 뒤로 감.
근데 내 앞에있는 애가 지 뒤에 자리 남는줄알고 뒤로감
어어 하다 딱 붙게되었는데
이미 사람들 자리 되는줄알고 우수수탐
내 턱밑이 바로 그애 정수리될정도로 붙게되었는데
저녁인데도 좋은향기 나서 기분은 좋더라
사람들 내리지않고 환승역까지 계속그래서 으으 고역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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