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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6-03 16:50
사람은 초반에 학습하는게 정말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음악같은거
난 아이튠즈를 2004년부터인가 썼고
아이팟쓰면서 아이폰까지 왔는데
첨엔 좀 불편하다고 생각했었음.. 특히 동기화 문제.. 다른컴에서 음악 못옮기고
난 고향집이 강릉이라 내 서울컴에서 동기화맞춰놓고있다가 장기간 강릉에 있게될때
음악을 못바꾸니까 많이 불편했지.. 물론 그것도 요즘들어선 클라우드니 좋아지긴했고
음악 태그는 한번 배우니까 정말 편했음 관리하는게 오히려 편했거든
그래서 아이폰쓰다가 안드로이드로 넘어왔을때 음악이 너무 적응이 안되더라고
첨넘어왔을땐 음악이 툴바에 나오지도않아서 아이폰에서 홈버튼 두번누르고
바탕화면에서 음악 넘기고 이런것도
잘 안되고 무조건 안에 들어가서 다음곡 재생버튼을 눌렀어야했으니까..
너무 불편하더라고 아무리 위젯이 있다고해도.. 그때난 엄청 불편하다고 말하는데 위젯얘기하면서
안불편하다고하는거지.. 지금 말하는게 딱 이런것같은거라 나도 이해는 함
그리고 폴더형태로 되어있으니까 파일 관리하는것도 난 귀찮고 짜증났음.. 폴더 가수별로 생성해서
앨범별로 집어넣고.. 재생목록 관리도 폰에서 하나하나 해주는것보다 아이튠즈로 하는게 훨씬 편했음
태그별로 재생하는것도 좋았고.. 동기화부분이야 불편한건 인정하지..
그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첨부터 안드로이드를 안쓰고
아이폰을 썼던 사람이라면 니들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것보다
걍 정신승리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도 훨씬 편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음
물론 수많은 단점들은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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