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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6-02 12:00
SBS 스포츠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7일 김성근 감독과 친아들 김정준 위원이 KIA-LG전 해설을 맡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최초로 부자(父子) 해설에 도전한 두 사람은 1년 만에 다시 해설로 함께 하게 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0602113006348
작년에도 엘기전 해설 같이 했었는데
올해도 엘기전이군.
내 기억으로 그때 양팀 다 사정없이 씹혔던 걸로 기억나는데
올해에도.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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