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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봅니다 ^_^*

nlv125_205456 KongGun | 2014-06-02 07:55

여자애 둘이 술 취해서 걸어가더니

 

갑자기 한 여자애가 쉬 마렵다고 구석에 가서 바지 내림(얘는 좀 많이 취한듯...)

 

좀 덜 취한 애는 말리는 게 아니라 웃으면서 '보지마세요~' 이러면서 막 가림ㅋㅋ

 

근데 말이 구석이지 그냥 다 보이는 곳임

 

대놓고 봤으면 진짜 다 보일거 같았는데 곁눈질로 봐서 엉덩이 밖에 못봄 후우...

 

기억나는 건 골반에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문신 밖에 없네

nlv211_0121 Kong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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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 2014-06-02 08:15 0

조만간 등기 하나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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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민간인하쉬 2014-06-02 08:45 0

간만에 벨통수 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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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슈밋 2014-06-02 09:46 0

문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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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2 12:06 0

???????????????????????????????????????

삼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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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KongGun 작성자 2014-06-02 12:53 0

ㄴ ㅇ.ㅇ 생생 바로 앞에 그냥 길가잖아

거기서 일어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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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2 12:5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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