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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Gun | 2014-06-02 07:55
여자애 둘이 술 취해서 걸어가더니
갑자기 한 여자애가 쉬 마렵다고 구석에 가서 바지 내림(얘는 좀 많이 취한듯...)
좀 덜 취한 애는 말리는 게 아니라 웃으면서 '보지마세요~' 이러면서 막 가림ㅋㅋ
근데 말이 구석이지 그냥 다 보이는 곳임
대놓고 봤으면 진짜 다 보일거 같았는데 곁눈질로 봐서 엉덩이 밖에 못봄 후우...
기억나는 건 골반에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문신 밖에 없네
Kong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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