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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진짜 이쁜애한테 홀리면 너구리 친구처럼 정신 못차림

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 2014-05-17 16:32

내가 20살때 거기에 홀려가지고 따라간적잇는데. 


들어가니까 그냥 방3개정도 되는 일반 가정집임. 

안에는 사람이 한 10명정도 되보였는데.  보니까 나처럼 끌려온듯한 애들도

한두명 있는거 같았음...  


분위기가 요상햇는데 그래도 이쁜애가 옆에서 콧소리 내고 있어서 첨에 상황파악 잘안됬는데.

갑자기 모시한복같이 걸치는거 주길래 입고나니까 방안로 끌고감

들어가니까 무당같이 생긴사람이 갑자기 점을 봐줌.  혼자 막 떠들더니

복채달라길래 학생이라 돈없어요. 했더니 성의표시만 하래서 천원냄. 


그리고나서 몇명이 안방같은데 들어갔는데 제삿상이 차려져있음.. 


그러더니 가운데는 단군이 앉아있고 옆에는 누구누구 하면서 순서대로 앉아있으니

하늘의 기를 모으고 땅의 기를 모아서 절하는 법을 알려줌...  

이쁜이고 뭐고 도망가고 싶었는데 옷도 갈아입고 해야하고 해서 일단 상황을 지켜봄.


그 의식이 끝나고 나와서 도망갈 타이밍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집회가 있으니 하고 가라길래. 무서워서 옷갈아입고 도망나옴... 


이쁜것들은 진짜 믿을거 못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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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진짜배랭이 2014-05-17 16:33 0

기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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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5-17 16:35 0

손 위로 휘이 젓고 아래로 젓고해서 절함.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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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5-17 16:35 0

뭐 막 홀릴정도로 이쁜앤 아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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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4_3425 guinness 2014-05-17 17:39 0

대순진리회 냄시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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