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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너구리 | 2014-05-17 13:40
얘기가 좀 긴데
걍 대충 요약함
내친구가 있고 어린년하고 늙은년이있는데
내친구가 어린년을 설문하다가 알게됨 ( 어린년이 설문하러돌아댕기고 내친구가 행인)
그렇게 여차저차 하다가 늙은년이 심리학전공하는데 상담한번 받아볼래?했는데 내친구는 어린년한테 찝적대볼라고 그러자고 했음
근데 늙은년 하는 꼬라지가 걍 대놓고 싸이비인거임 ( 종말의때가 어쩌네 저쩌네하는..얘넨 추수의날로 표현했다고함)
늙은년이 종교쪽으로 가니까 이상했는지 친구가 어린년한테 종교가 어떤지 물어봤는데 어린년은 무교라고했대
그래서 늙은년이랑 상담하는건 걍 듣는척만하고 계속 어린년만나러 갔다고함
그러다가 늙은년이 쳐도랐는지 자기한테 선택받은애는 어디 가가지고(장소는 시내에 xx백화점이라고 말했다고함) 8개월동안 매일 3시간씩 성경을 배운다나 종교를배운다나 아무튼 뭘 배워야 한다고 했다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미쳤냐 안한다 안믿으면 지옥가냐 했는데 그 늙은년이 홱바뀌면서 니 눈에 든게 사단이니 사탄이니 하면서 존나 화내고 눈물까지 찍찍짰다고함
그래서 놀래서 그냥 그대로 마치고 어린년이랑 나와서 카페가서 커피 빨고있는데 어린년이 정말 안할꺼냐고.. 안하면 오빠 안만난다고 지랄했다는겨 지는 무교라고 했으면서 ㅋㅋ
그렇게 계속 어린년이 하라고하라고하라고 개지랄하는데도 안한다고하고 나왔다고함
근데 다음에 상담가니까 늙은년이 그 어린년이랑 카페갔을때 한 얘기를 다 알고있었다고함
대충 얘기는 여기까지고
요약하려고했는데 그래도 기네 ㅋㅋ 필력좆망이라 길어지면 글 쓰레기되는데 ㅋㅋ
암튼 이새끼가 저러고나서 나랑 소주마시자고 전화하길래 가니까 저얘기를 줄줄하니까
내가 걍 씨발 대놓고 싸이비니까 어린년이고 늙은년이고 다 한통속에 싸이비새끼들이니까 연락끊으라고 계속 말했는데
이새끼가 어린년을 좋아해가지고 얘는 아닐것같다고.. 얘가 싸이비아니면 미안해서 어떡하냐고 이런 미친소리하면서 결국 어린년이랑 카톡은 한다고함ㅋㅋ
니들이 봐도 걍 대놓고 둘이 한통속에 싸이비아니냐?ㅋㅋ 카톡도 왜하는지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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