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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5-16 15:10
2시쯤 집근처 역에서 내렸는데
방향을 모르겠더라.. -.- 분명히 집근처 역은 맞는데
그런 출구는 첨 봄 -_-
그래서 집가는 방향인 곳 쪽으로 걷다가 보니 반대편
인걸 깨닫고 다시 돌아가서 반대로 감.. 근데 또 아는길이
안나옴.. 그래서 다시 처음 내린곳으로 돌아감..
근데 역시나 어느쪽인지 모르겠음;
핸펀으로 출구가 어디 붙은 출구인가 보려는데
배터리 간당간당 하더니 자동종료됨;
....
결국 이리저리 헤매다가 40분만에 집에 들어감..
버스 정거장 의자에서 자고싶더라 -.-
이 동네서 3년정도 살았는데 동네를 안돌아다니니깐
길 전혀 못찾겠더라 -.-
후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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