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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5-16 12:42
내가 학생때는 김장김치 담구는걸 남편이나 아들들이 도와준다고
뭐라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셨던걸로 기억함
뭐 우리 나이대 애들이야 대부분 도와드렸을꺼라고 생각하지만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그거 시발 존나 무거워 ㅡㅡ
난 절인 배추 들때마다
엄만 도대체 이걸 어찌 들었는지 상상도 안가더라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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