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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새야 인식 많이 바꼈다지만 김장김치 담굴때

nlv105_354651 길섹 | 2014-05-16 12:42

내가 학생때는 김장김치 담구는걸 남편이나 아들들이 도와준다고


뭐라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계셨던걸로 기억함




뭐 우리 나이대 애들이야 대부분 도와드렸을꺼라고 생각하지만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그거 시발 존나 무거워 ㅡㅡ


난 절인 배추 들때마다


엄만 도대체 이걸 어찌 들었는지 상상도 안가더라

nlv119_89323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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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16 12:42 0

난 김장할때 엄마가 배추 들어라 이러면 들어서 옮겨주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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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16 12:43 0

막 다른집처럼 백포기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별로않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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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작성자 2014-05-16 12:43 0

난 그 양념이라 해야되나
고추가루로 버무린거
그거 만드는거 부터 해서
가족끼리 앉아서 배추 잎파리 하나하나 잡으면서 안에 묻히고 그랬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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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세이보 2014-05-16 12:45 0

존나 무겁다 진자 어깨허리빠진다
고추새끼들 김치처먹고싶으면 직접해먹어봐라
그럼 나중에 김장한다고하면 불쌍해서 도와주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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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16 12:46 0

생각해보니 나 김치도 잘 안먹음;;;

집에서 오락이랑 잠만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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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16 12:46 0

라면끓여서 라면만 놓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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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드 2014-05-16 12:46 0

김장도 그렇고 제사 준비할때도 그렇지..
도와주고 싶은데도 못도와줄때가 있음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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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16 12:46 0

그래서 그런건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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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작성자 2014-05-16 12:47 0

제사는 특히나 그런듯
어르신께서 계셔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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