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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시마 | 2014-05-16 01:42
고2,3학년때 180/85 (농구 존나 빡새게 할때)
대1 입학할떄 180/68키로 만들고 갔는데 (아마 농구 접음, 전여친 통수 등으로 근육이빠진듯)
그놈의 치느님때문에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90가까이 달림
안되겟다 싶어서 작년부터 운동 하는데
엊그제 몸무게 재어보니 86키로
몸은 고등학교 농구 할떄보다 좋아진듯
미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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