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시발 마른새끼들은 나가죽어랑~

nlv132_89764 미네시마 | 2014-05-16 01:42

고2,3학년때 180/85 (농구 존나 빡새게 할때)

대1 입학할떄 180/68키로 만들고 갔는데 (아마 농구 접음, 전여친 통수 등으로 근육이빠진듯)

그놈의 치느님때문에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90가까이 달림

안되겟다 싶어서 작년부터 운동 하는데

엊그제 몸무게 재어보니 86키로

몸은 고등학교 농구 할떄보다 좋아진듯



831629_1400172119.png

nlv146_5667 미네시마
gold

145

point

5,346,566

프로필 숨기기

146

44%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댓글 삭제

ㅅㅎㅅㅅ 2014-05-16 01:46 0

살안찌는 고통을 모르지

신고

nlv129_8796 Balentine 2014-05-16 01:47 0

제가 50찍을까봐 운동을 시작했죠
전역할때가 딱 65였는데

신고

nlv132_89764 미네시마 작성자 2014-05-16 01:48 0

살찌는 고통이 심할까 살 안찌는 고통이 심할까
난 먹을때마다 스트레스 쌓이는데

신고

nlv112_24585 허밍이 2014-05-16 01:49 0

전에도 말했지만 애초에 비교할 건덕지도 안됨 이건

신고

nlv90 래디오스 2014-05-16 01:49 0

살찌는게 아무래도 심하지

뭐 그렇다고 마른애들이 좋다는건 아님

신고

nlv105_354651 길섹 2014-05-16 01:49 0

살 안찌는 고통은 그래도 사람 취급이라도 받지
살 찌는 고통은 그냥 동물 취급인데

신고

nlv129_8796 Balentine 2014-05-16 01:50 0

마른 입장에서는 솔직히 그렇게 못해먹을것도 아닌데
키만 크면

신고

nlv149_65743 ㅉㅈ 2014-05-16 01:50 0

식욕을 억제한다는건 엄청난 고행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