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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5-15 20:08
| 어느정도.. 네임벨류를 가진선수만 꼽아보았습니다. 우선 앙리선수.. 그.. 장판교 싸움에서의 조운을 너무나 닯았어요. 조조의 100만 대군 속에서.. 적진을 마구 휘젓는.... 그리고.. 피레스 이선수는 마초를 닮았어요. 서량이 출신인 그는 기마술이 엄청나죠. 마치 왼쪽에서 피레스가 보여주는 그런 모습; 베르기님 이분은...... 황충 같아요. 아직 "난 늙지 않았다" 라고 말하면서 노장군 엄안과 함께 한중에서의 전투에 선봉을 맡아..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주는... 그리고 레예스... 이선수는 강유같은 모습이네요. 소년장수 강유 하핫; 지와 덕을 갖춘.. 그리고 비에이라군요! 이선수는.. 관우 같은 모습을 보여줘요. 언제나처럼 참 멋진선수죠.. 마치 무신을 보는 듯한 그의 플레이엔 언제나 감탄할 따름입니다 ^^: 머 요즘 레알 이적설로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관우가 그랬던거처럼 다시 웽거 교수님의 품으로 돌아올꺼라 믿어요. 이번엔 숄 켐벨이네요 이선수 보면 참 든든합니다. 이선순 딱 보면 장비에요 -_______-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했냐면. 장판교를 뒤에 두고 조조의 100만 대군을 상대로 늠름하게 조조를 꾸짖는 장면이 생각나요. 보면 볼수록 멋진선수 같아요. 이로서 대강 끝이났네요 ps. 유비진영내 선수들중에서 어느정도 네임벨류를 고려하다보니 -_- 콜선수와.. 융베리 같은 선수들이 빠지게 되었네요. 머 여러분들이 한번 찾아보시는건 ? |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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