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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5-15 20:03
| 03/04 시즌을 되돌아보면. 마치 비에이라라는 튼튼한 복근을 가진 파이터형 복서가 상대를 압박하며 피레스 융베리라는 양쪽 훅을 휘두르며 상대의 숨통을 조인후 베르캄프 앙리라는 강력한 어퍼로 마무리 짓거나 피레스 융베리라는 훅으로 마무리 짓는 스타일이었다면... 이번시즌 아스날은 세스크+플라미니라는 정교한 잽을 뿌리면서 상대를 점점 압박하면서 흘렙과 로사등의 화려한 위빙으로 상대를 파고들고 괴롭히지만 마지막 피니쉬 블로우가 부족한 느낌.. 아데바도 원톱보단 투톱중에서도 약간 쳐지는 스타일이랄까.. 좀 그런맛이 있고 반 페르시 역시 오른쪽에서의 움직임은 좀 안습났고.. 실바 부상 이후의 경기는 상상도 하기 싫을정도로 끔찍햇엇고.. 그 외 한가지 꼽아보자면 월드클래스 이상가는 화려한 패스웍이후에 페널티 에어리어내에서의 움직임들이 다들 좀 아쉬운거 같네요. 음. 다음 시즌 아스날은 어떨까요? 아무래도 정교한 양쪽 잽중 하날 잃어버렸고.... 지난시즌 마치 지단을 재림을 보는듯햇던 흘렙마저도 아직 확정된부분 하나 없이 가슴만 졸여주고 계시고.. 허나.. 나스리라는 또하나의 정교하며 빠른 .. 신선한 주먹이 가세될것으로 보이고.... 월콧이라는 예전 03/04시절의 빠르고 강한 훅을 팀내에서 발견했으며 스타일은 약간 틀리지만 벤트너라는 피니쉬 블로우도 사용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하시기에 다음시즌 아스날은 어떤 복서의 모습일까요? |
퍼왓는데 내가 쓴건데 왜케 소름돋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주먹이 없어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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