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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소 | 2014-05-15 16:39
어릴땐 창원살면서 내 자신이 촌에 산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엇음
창원도 도시잘되있어서
근데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수도권 애들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 들으면
창원은 그냥 순박한 촌아이들, 전원일기나 농촌드라마에 나오는 그런학생수준
커터칼을 주머니에 꼽고 휘두는 놈도 있다고 하고
ㄷㄷㄷㄷ 무섭다
놀고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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