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렷은때
헬게이트롤 | 2014-05-15 12:13
아빠거래처사람들이랑 산장같은데갓는데
거기서 충격받음...
토끼 귀잡아서 들고오더니
거래처아저씨가 소주병으로 토끼 머리 두번인가
내리침
그러니 막 발버둥 치더니 쌍코피 흘리면서 축 처짐
뇌진탕...
그러고 칼로 가죽 벗기는데 다리쪽서 잘 안되니 막 벗길려고 힘주고 그러니 뚝 소리 나면서 부러짐
배따니까 창자에 까만 똥이 주름마다 ㅎ나씩 들어있고
식용개구리도 구워먹는데
드럼통반으로 자르고 거기 불넣고 석쇠?
거기에 살아잇는 개구리 올리니까
뜨거워서 놀랏던지 뛰쳐나갈려고 하는순간
다리랑 배랑 석쇠에 닫은 부분이 녹아서 들러붙음ㅅㅂ
그러더니 열이 속에서부터 부글부글 끌어올른건지
몸 부위 중에서 가장 약하다는 눈알이 터지면서 흘러나오므ㅡ
그러고 다른 가죽에서 하얗게 기름이 방울져서 오르더니 흘러내림....
그렇게 다 익은 개구리는 들고 머리부터 씹어 먹더랃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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