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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생각 | 2014-05-14 11:12
이거 전에 다운받아 봤을땐 자막이 좆병신 같아서 별로였거든.
막 영어 발음 이상한 애들 나오면 자막이 '얘들 발음 이상해서 번역안함. 그냥 대충 이러저러한 이야기임' 이러고 전쟁 이야기 나올땐 '아 귀찮아. 그냥 예전에 얘들이 전쟁에 참전했었다는 이야기임' 이딴 식으로 자막이 나옴. 주인공 나오면 자막이 꺄>_<잘생겼다 씨발 이런거나 쳐 나오고
그러다가 어제 OCN에서 브레이킹던part1 해주는거 보고 part2 다시 다운 받아서 제대로된 자막으로 봤는데 이제 좀 볼만하네
저 자막 만든 년이 오역도 존나게 해놔서 이해가 안가던 부분도 다 이해가 갔고. 씨발 자막의 중요성을 깨달은 어제였다.
선돌진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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