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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데 심패 이거 100%인데

nlv149_65743 ㅉㅈ | 2014-05-12 17:44

밑에 글 보고 갑자기 그럴지도 모르겠다 생각나서 적는 글인데

안다닌지 좀 됐긴 했는데 나도 교회 좀 오래 다녔었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교회누나들은

그냥 착함이 기본 패시브라 원래 주변 사람들 잘챙김

나 22살? 정도 때까지 다녔었는데 교회 안나가고도 한 2년정도 더 이따금 연락오던 누나 있는데

잘지내냐 요즘하는일잘되냐 일잘되라고기도해줄께 등등ㅋㅋㅋㅋㅋ

진짜 남자로 관심이 있다거나 이런게 아니고 100% 신앙심으로 사람 잘챙기는 사람들 있는데

그런거에 혹해서 호감 느끼면 안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판단해야된다 ㅇㄱㄹㅇ

nlv164_356 ㅉ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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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Egonax 2014-05-12 17:46 0

ㅇㅇ나도 잘알음. 나도 그런적있고 그런 사람들도 만나봤음.
일례로 지금 유부녀랑 나랑 팔짱끼고 다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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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트롤두지 2014-05-12 17:46 0

곧 결혼하는 친척누나가 딱 이런 타입이라

남자친구가 옆에 있음에도 이상한 남자들이 좀 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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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9_65743 ㅉㅈ 작성자 2014-05-12 17:47 0

ㄱㄹㅇ 그냥 천성이 사람 잘챙기는 사람들은 생긴게 어떤걸 떠나서 남자 줄줄 달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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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Egonax 2014-05-12 17:50 0

근데 전에 축가할때에 자리잡다가 누나랑 나랑 같이 섰었는데
보던애가 멍하니 보다 아....잘어울린다 하는데
나 걔랑 별론 안친했는데 너무 고마워서 잘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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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5-12 17:50 0

뭐가 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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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Egonax 2014-05-12 18:04 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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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3_456 guinness 2014-05-12 18: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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