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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5-12 13:18
로저스: "시즌 첫날 한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선수들에게 읽어줬다. 그 팬은 우리에게 말하길 4위권 진입과 그가 클럽에 가진 자부심 그리고 단지 4위권 진입이 아닌 리그 우승을 생각하라고 적혀있었다.”
"그 당시, 선수들과 스텝들은 그 편지의 내용이 조금은 터무니없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우리가 그만큼의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진정으로 믿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다시 똑같은 편지를 선수들에게 읽어줬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편지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믿음이라고 여겨진다. 이제는 우리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다고 다들 믿고 있다. 팀의 모든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우리는 다시 한 번 꿈을 만들었다. 짧은 꿈을 꾼 거 같지만 우리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출처 @LF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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