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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12 10:04
선동렬 감독은 "이범호와 김선빈의 복귀가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다"며 "아직 이범호는 2군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김선빈도 햄스트링 통증으로 최소 한 달은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지난해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은 최희섭도 아직 2군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등 복귀를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마운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타구에 맞아 정강이 부상을 당한 김진우가 50일의 공백을 깨고 1군 선수단에 합류했지만 나머지 투수들의 복귀 소식이 아직 들리지 않는다. 특히 불펜에서 힘을 보태줘야 할 유동훈과 박지훈의 복귀 시점을 장담할 수 없어 선 감독의 시름을 더한다.
유동훈은 무릎 통증, 박지훈은 어깨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선 감독은 "유동훈은 당분간 쉽지 않을 듯하다. 박지훈도 2군에서 공을 던지다 통증이 재발해 다시 못 던지고 있다"며 "김병현을 바로 쓰기 위해 트레이드로 데려왔지만 2군에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안타까워했다. 베테랑 서재응도 구위 저하로 2군에 내려가 선발로 다시 준비 중이다. 무릎 수술을 받은 곽정철과 6월부터 1군 등록이 가능한 최영필의 합류가 그나마 기대되는 전력 요소들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777510&date=20140512&page=3
이 정도 되면 일단 트레이너 갈고 지정병원 교체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 .
욧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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