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Egonax | 2014-05-11 23:55
내가 입술이 좀 많이 틈. 사계절 모두 다 터서 고생이 이만저만아닌데
물론 약도하고해조 안나음;
그러다 어느날 엄마가 이건 어떻냐 하고 줌.
핑크색 그 립스틱아니고 반빡반짝 윤기나는 그거.
신기하게 이거 효과직빵이여서 매일 바르고다님. 보통 바르면 한두시간즘되면 다시 갈라지는데
이건 지나도 좀 촉촉한느낌.
근데 반짝반짝거리니까 좀 의식가는데 이걸 비우자니 얼마못가 다시 트고;
일단 얼굴은 좀 하얘서 매칭은 잘되는거같은데 남자다보니 좀 의식하게됨.
화장하는 남자는 좀 그런가 유미섹스시댄데
Egonax
1,010
806,120
프로필 숨기기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