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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11 18:44
김주찬 선수는 4번째 5번째 손가락 사이가 찢어지면서 응급실에서 봉합을 했습니다. 2주 후 실밥 풀고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망. . .
또 나지완 외야 수비 봐야 하나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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