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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5-11 13:42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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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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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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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 주장 최형우는 “한쪽에 가방을 메고 다니는 게 불편했다. 끌고 다니는게 편할 것 같아서 선수단에서 요청했다”고 말했다. 지금의 두 모델은 2년간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탄생한 것이다. 올해 시범경기 때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백팩과 캐리어 가방이 선수단에 지급됐다.
삼성의 상징, 파란색의 가방 중간엔 삼성 라이온즈의 로고가 크게 박혀있고 선수단의 등번호가 각각 새겨있다. 이승엽이 일본에서 쓰던 백팩이 무척 편하다고 해 그 스타일을 본 따 가방을 만들었다는 게 구단 관계자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