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2003년에 처음 대표발의한 이후 2년 뒤인
2005년에 3건,
2007년 1건,
2008년 4건,
2009년 4건,
2011년 2건이 전부
그나마 18대(2008~2012) 임기중 10건이니까, 그 전에 3선 하는
동안에는 법안 대표발의가 5건밖에 없음.
게다가 처음 국회의원하던 15대(1998년~2000년)에는 1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원책이 보수의 가장 중요한요소는 도덕성이라고했는데 이새끼들은 그딴거없음.
오로지 돈과 권력을위해 정재관이 합심해서 달려감.
그 결과 부정부패를 저지르는걸 아무렇지도 않게생각하지 왜냐면 법을 집행하는
최상층이 이미 지 사람인데 부정을 저질러봤자 증거를 갖다줘도 모르쇠에 다 무혐의처분임.
그나마 부정부패 좀 수사하려는 사람들은 죄다 경질.
정치자금대주는 대기업들은 사업하기편하게 법과제도를 알어서 정비해줌.
이놈들은 국민들따위는 아무런 안중에도없음. 일 터져봤자
방송을 거의 장악해서 "지금은 때가아닙니다 조금만기다려주세요."하면서
대충 보수세력한테 좋은 말 흘려주고 다른사람깔거있으면 극딜하는터라
국영방송이나 종편보는 어른들은 지금 나라가 정말 잘돌아가고
야당애들은 개새끼 나라 잘 못돌아가고있다고 말하는 젊은애들은 죄다 선동당한 한심한 새끼로 인식중.
내가생각해도 야당이 병신인건 맞는데
새누리당보단 나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