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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5-10 02:01
교회서 꽃놀이갔을때
진짜 이건 내가봐도 심하다 싶을정도로 여자에게 치근대는 남자가있음.
내가 오랫만에 본 누나랑(그 누나말고 다른) 얘기하는데(발성때문에 예전에 상담했었고 그이후 방향땜에)
그 남자가 낑기더니 누나보고 노래 좀 하신다는데 잘하세요? 그럼.
존나 기가차서 하하하 하는데
남자가 자기도 잘한다고 그러면서 노래방같은데 가서 노래하자고 그럼ㅋㅋ첨말하는사람한데ㅋㅋ
아 형 이 누나 진짜 잘해요 해도
지도 잘한다면서 계속 부심존나부리길래 누나도 좀 언짢아하고 기가차서
이 누나 그 일반인 레벨이 아니고 프로에서도 손꼽혀요. 슈퍼스타로 치면 심사위원급인데
하니까 아 그래?ㅎㅎ하며 냉큼짜짐ㅋㅋ
모처럼 얘기하는데 시간뺏겨서 기분잡침ㅅㅂ
이 누나 키 한 140..되나?..평소목소리 허스키한데 노래부르면 확달라지고 진짜 엄청나서 좀 배우고싶은데 후... 여기저기 강사하셔서 시간 잡기 힘들다ㅜ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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