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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등학교때는 뭐 놀리고 이런거 별로 없엇던거 같아

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 2014-05-09 20:14

오전수업까진 걍 존나 쳐잔듯 


점심때 반에 만화책이나 소설책 도는거 받아서 읽고 


그걸로 저녁먹을떄까지 때우다가 


저녁먹을무렵에 도망갈 궁리존나하고 


실패하면 


야자시간에 앞에 옆 애들 불러 모아서 제비뽑기한담에


여자줄가서 진상떨고오기 뭐 이런거 시키고 


누구 때려본적도 없고 맞아본적도 없고


너무 조용히 산듯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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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진짜배랭이 2014-05-09 20:17 0

나 다닐땐 애들이 공부하느라 바뻐서 놀지를 않았음
고3되니까 성적 맨 끄트머리쯤에서 놀던 애들조차 미친듯이 공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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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2014-05-09 20:17 0

고딩때는 뭐 놀리고 이런거보다
어떻게든 섹스해보고 싶어서 발정났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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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5-09 20:18 0

ㅇㅇ 나도 야자 째느냐 마느냐 부터 하루가 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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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2014-05-09 20:21 0

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든 해보고 싶어서 개안달냈었던 기억

퇴폐라던가 방석집 존나 알아보고
미성년자 못 드간다고 존나 지랄하고 ㅋㅋㅋ
미성년자 드갈 수 있는 모텔 알아놓고

어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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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5-09 20:22 0

나 근데 대구에 유명한 빨간집 고등학교때 가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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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2014-05-09 20:24 0

여자는 23살때 발정난다면서
대학생만 꼬실려고 방황하던 친구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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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매페짱짱맨 2014-05-09 20:25 0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기말고사대비 합숙한다고하고 김천달렸던 기억이난다
결국 못뚫어서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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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드 2014-05-09 20:27 0

내가 다니던 중학교 바로 앞에 창녀촌이 있어서
학교에서 늦게 집에 갈때 쫄아서 다녔던 기억이 있네..
거긴 돈내면 중학생도 OK 였다는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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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5-09 20:28 0

매페는 진짜 미친놈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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