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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5-09 20:13
중딩부터는 그냥 찌질한 지가 일진인줄아는애들만 막 애들놀리고다니던데
수련회때 숙소 2층에 일진있고 1층에 맨날 놀림받는애 있었는데
일진애가 과자로 낚시하다가 1층에있던애가 점프점프하다 미끄러져서
다치고 재미가없어졌나 2층에서 자고있는애들 괴롭히다가
누구였는지 기억안나는데 아 시발 잠좀자자! 하면서 발로 뻥차서
2층에서 머리부터 떨어져서 머리통 쪼개짐 ㄷㄷ
며칠뒤에 머리에 스탬플러? 그거 박아서 오던데
쉬는시간마다 물파스솜부분 따서 뚜껑에 조금 부은다음에
상처부분에 뿌리고 도망간기억이난다
인과응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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